1. 리전(Region)은 초창기 컴퓨터 음악에서 유래된 개념으로 연주 음의 시작과 끝, 소리의 시작과 끝을 의미하는 것을 포함하는 가상의 개념이다.
3. 처음엔 MIDI 리전만 있었지만, 90년대 이후엔 Audio 리전이 기술적으로 가능해짐. (하드 레코딩)
따라서 일반적으로 리전(Region)이라면 MIDI 리전과 Audio 리전으로 구분할 수 있음.
☞ 로직 프로12에선 세션 플레이어 리전도 있다.
4. 오늘날의 DAW에서 리전(Region)은 로직 프로, 프로툴, MixBus에서 사용하는 용어이고, 큐베이스에선 파트(Parts), 이벤트(Events)라는 용어를 사용함.
☞ 큐베이스는 리전(Region)이라는 용어를 아예 언급조차 안 한다. 어차피 의미는 비슷하고 특정 영역이라는 뜻.
5. 이 리전(Region)은 몇 개의 MIDI 이벤트(노트)가 모여있는 구간이나 범위를 의미하고, 오디오 파형의 일부 또는 전체 구간을 리전(Region)으로 볼 수 있다.
7. 일부 포털, 위키, 검색 엔진에선 리전의 오디오나 미디를 구분하는 방식을 색상의 차이로 설명하는 내용이 있는데, 이것은 잘못된 내용이다. (왜냐면 리전의 색상은 마음데로 바꿀 수 있기 때문)
8. MIDI 리전이나 Audio 리전을 구분하는 것은 그 내용물이 미디 노트, 오디오 파형에 따라 구분된다.
9. DAW의 트랙(Track)이라는 가상 공간에 리전(Region)이 위치하고 리전 속에는 MIDI 노트(음표) 또는 웨이브 파형이 담겨있는 하이어라키(Hierachy) 구조를 가진다.
10. 로직 프로에서 리전이라는 용어를 궁금해서 이 글을 보았다면, 로직 프로를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알기쉬운 로직프로12 전자책을 참고하도록 하자. (☞ 알기쉬운 로직프로12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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